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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심과 수행정진으로 진각의 새 길을 열어가자”
입력 : 2020-05-11  | 수정 : 2020-05-11

회당대종사 탄생 118주년 기념불사 봉행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 최소 인원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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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통리원장 회성 정사)은 5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1층 무진설법전에서 ‘회당대종사 탄생 118주년 기념불사’를 봉행했다.

불사는 헌화 및 예참과 서울교구 스승들이 회당 대종사전에 육행실천을 서원하는 육바라밀 꽃 공양에 이어 종조법어 봉독(교육원장 덕정 정사), 봉축사(통리원장 회성 정사), 반야심경, 폐회예참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통리원장 회성 정사는 봉축사를 통해 “종조님께서 이 땅에 오신 거룩한 날을 맞았지만 올해는 봉축의 환희를 누리고 기쁨을 나누기가 어렵다. 우리는 이러한 때 일수록 근본서원을 좇아 참회하고 수행하는 고삐를 다잡으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종조님께서도 그러하셨듯이 시대에 맞는 교화방편을 찾아 현세를 정화하고 밀엄정토를 성취하기 위한 정진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회성 정사는 이어 “오늘 봉축행사의 인연공덕으로 모든 일상이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란다. 그 가운데 다시 맞이할 행복을 위해 평상심을 회복하자”며 “종조님 오신지 118주년, 새로운 발심과 수행정진으로 진각의 새 길을 열어가자”고 전했다. 


이날 불사에는 경정 총인예하와 기로스승 성초 정사, 혜정 정사, 덕일 정사를 비롯해 학교법인 회당학원 이사장 덕운 정사, 진각복지재단 대표이사 원혜 정사, 서울교구청장 능원 정사, 총금강회 수석부회장 일지정 보살 등 서울교구 스승들과 산하기관 단체장, 심인당 금강회장, 진선여중·고 학교장, 신교도 등 최소한의 인원만 동참했다. 


한편, 이에앞서 울릉도 금강원 내 종조전을 비롯한 국내외 각 심인당에서 오전 10시 기념불사를 봉행하고 회당대종사 탄생의 뜻을 기렸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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