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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문화를 새롭게 하는 동력이 될 것…”
입력 : 2019-12-02  | 수정 : 2019-12-04

진기 73년 제3회 창작서원가 경연대회 성료

낙산 율빛합창단 대상 수상…총 13개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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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통리원장 회성 정사)은 11월 30일 오후 2시 진각문화전승원 대강당에서 제3회 창작서원가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통리원장 회성 정사를 비롯해 교육원장 덕정 정사, 총금강회장 익정 각자 등 스승과 신교도들이 동참해 응원과 박수를 보냈다.

 

이날 일산 밀엄심인당(주교 정일 정사) 합창단(단장 여원지)의 ‘마음 편히 사는 게 행복한 삶 인거죠’, ‘부처님 오신날’ 무대를 시작으로 △수원 유가심인당(주교 덕운 정사) 진여합창단(단장 자각주)의 ‘나의 부처님’, ‘자유 평화 행복’ △대구 시경심인당(주교 보성 정사) 한소리 남성합창단(단장 명원)의 ‘무소유’, ‘친구여’ △포항교구(교구청장 효명 정사) 마니주합창단(단장 능인심)의 ‘진리의 마니주’, ‘사랑하는 이여’ △제천 장엄심인당(주교 현강 정사) 합창단(단장 삼학인)의 ‘마음에 새기는 도장’, ‘아침 서곡’ △대전교구(교구청장 원명 정사) 심인합창단(단장 삼매경)의 ‘불자 가족의 노래’, ‘천상의 연인’ △대구 낙산심인당(주교 호당 정사) 율빛합창단(단장 여여정)의 ‘어떤가요?’, ‘등불’ △부산교구(교구청장 진광 정사) 유가합창단(단장 대행화)의 ‘내마음’,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서울 밀각심인당(주교 수각 정사) 참소리합창단(단장 섭률화)의 ‘진리의 원력으로’ ‘깊은 밤을 날아서’ △서울 행원심인당(주교 회성 정사) 합창단(단장 심지수)의 ‘해를 품은 내 마음’, ‘팔천송반야경’ △대구교구(교구청장 증혜 정사) 금강합창단(단장 본인심)의 ‘마음의 도화지’, ‘노란셔츠 입은 사나이’ △서울 탑주심인당(주교 능원 정사) 마하합창단(단장 대성지)의 ‘인연’, ‘콩깍지’ △서울 남부심인당(주교 법경 정사) 깨치미합창단(단장 대지장)의 ‘한마음’, ‘아름다운 세상’ 등 13팀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올해 창단된 낙산심인당 율빛합창단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참가팀 모두에게는 참가상이 돌아갔다. 

 

대회 심사위원으로는 BBS 무명을 밝히고의 작가 윤금선 씨, 동화작가 겸 불교저널 박선영 기자, 찬불가 ‘내 마음의 부처’ 작곡자인 이진구 씨, ‘이등병의 편지’ 작사·작곡가인 김현성 씨가 참여했다.  

 

대회에 앞서 통리원장 회성 정사는 인사말을 통해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진언이다. 진언을 염송하는 우리들이 서원가 가사를 쓰고 곡을 만드는 과정 역시 불작불행”이라며 “진실한 마음을 담은 노래는 세상을 밝히고 맑히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이 불사가 꾸준히 이어져 신행문화를 새롭게 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총금강회장 익정 각자는 축사에서 “진각종을 더욱 진각종답게 할 진각의 새 노래, 서원가를 음성공양하며 우리 다시금 발돋움 하자”며 “이 자리에서 음성공양 하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 단합해 참 진각을 구현하고 진각의 새로운 신행문화를 만들어 내자”고 했다. 

 

진기 69(2015)년 제2회 심인문화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창작서원가 경연대회’는 격년으로 진행되어 올해 3회를 맞이했으며, 대회를 통해 40여 곡의 창작서원가가 발표됐다. 

창작서원가는 종단명의의 저작권 등록을 시작으로 음반 및 영상과 서원가 악보집을 제작해 전국의 심인당에 배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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