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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회당문화축제’ 울릉도서 열린다
입력 : 2019-06-07  | 수정 : 2019-06-13

7월 29일~31일까지

문화체험‧독도아리랑 콘서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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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의 대표적인 진호국가불사의 의미를 담은 ‘회당문화축제’가 3년 만에 다시 울릉도에서 열린다.
진각종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성지인 울릉도에서 2019 회당문회축제를 개최한다. 2017년 서울, 2018년 경주에서 열린 회당문화축제가 다시 첫 출발지였던 울릉도에서 열리는 것에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2019 회당문화축제는 여느 때처럼 ‘진호국가불사’와 ‘독도아리랑’을 메인테마로 △특별 문화체험행사 △독도아리랑 콘서트 △울릉도 고지도전‧독도사진전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문화체험행사는 청사초롱등에 관람객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 등을 달고, 점등을 하는 행사로 울릉도의 여름밤을 빛과 등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회당문화축제의 메인 행사인 독도아리랑 콘서트는 울릉도 선원심인당 내 선원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독도팝스오케스트라’, 꿈나무어린이집 등 울릉도 지역민들과 함께 꾸미는 한편, 울릉도에서 구전으로 이어져오고 있는 ‘선경가’를 봉은국악합주단이 새롭게 선보이며, 이 시대 소리꾼으로 손꼽히는 장사익 선생이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비로자나청소년협회가 울릉도에서 진행하는 ‘진호국가캠프’와 ‘자성찾아 울릉살이’에 동참한 50여명의 청소년 및 청년들을 포함한 100여명의 청년 자원봉사단이 회당문화축제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 정사는 5월 23일 울른군청에서 김병수 울릉군수와 환담을 나누고 회당문화축제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받았다. 회성 정사의 이번 울릉군청 방문은 앞서 지난 2월 김병수 울릉군수의 진각문화전승원 예방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성 정사는 울릉군수와 함께 완전 개통된 울릉 일주도로는 물론 행정선을 타고 울릉도 전체를 돌아보기도 했다.

진각성존 회당대종사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2001년 시작된 회당문화축제는 회당대종사의 탄생성지인 울릉도에서 진각문화를 공유하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개최해왔다.
 
김보배 기자 84beb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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